21. 쥐여 주다 / 쥐어 주다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08.08.17| 조회수47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08.08.18 기억해 둬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8 이건 그래도 쉽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내 작성시간08.08.18 나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8 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여울 작성시간08.08.18 여태 쥐어주다로 알고 있었는데, 쥐여주다였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8 그렇습니다. '쥐이어 주다'가 줄어 '쥐여 주다'가 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넘어하늘 작성시간08.08.18 쥐여, 쥐어, 쥐여, 쥐어...쥐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8 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래리삐 작성시간08.08.21 초등학교 시절 큰댁에 갈 때마다 큰아버지께서 큰어머니 몰래 쥐여(하마트면 '쥐어' 라고 쓸 뻔..ㅎㅎ) 주시던 용돈 생각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21 큰아버지를 잊을 수가 없겠군요. 저는 자형이 늘 용돈을 누나 몰래 쥐여 주곤 하셨어요. 평생토록 잊을 수가 없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진내 작성시간08.08.29 이젠 누군가 내게 돈을 쥐여주기보다는 내가 누군가에게 쥐여줘야하는 나이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29 그렇지요. 가끔 쥐여준 용돈을 받고 무척 좋아하는 조카 녀석들을 보면서 예전에 용돈을 받던 저를 생각하고 속으로 웃곤 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