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칠흙? 칠흑?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08.09.07| 조회수325|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08.09.07 잘 알았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7 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진내 작성시간08.09.08 칠흑같은 밤에 난 바람재에 들어와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8 어? 어제는 달이 조금 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진내 작성시간08.09.08 사실 달이 없더라도 도심에서 칠흑같은 밤을 맞기는 어렵죠^^* 가로등불빛때문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둘뚜리 작성시간08.09.08 공부할때는 그렇구나 해놓고 막상 사용할려면 아리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8 그럴 땐 복습밖에 방법이 없어요. 그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넘어하늘 작성시간08.09.08 요즘 도시에서는 칠흑같은 어둠을 맛볼 수가 없어요. 밤에도 꺼지지 않는 가로등 네온사인 자동차 불빛등...오랜만에 아는 표현 복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8 그렇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라야 하늘의 반짝이는 별도 볼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라지 작성시간08.09.08 어디에선가 '칠흑'에 대해서 읽긴 했는데 그렇게 사용되는 이유는 오늘 알았습니다. 이래서 한자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거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8 한자가 어렵긴 하지만 뜻 전달은 참 확실한 글자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래리삐 작성시간08.09.30 작년 수덕사에서 새벽 예불(3시) 드리러 가면서, 밤하늘이 칠흑 같을수록 별이 초롱초롱 빛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름다운 그 별빛 또 보고 싶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9 그래요. 도시 가운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빛나는 별을 보지 못하고 살고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08.09.09 칠흑같은 어둠이 내릴 때에도 바람재 들꽃으로 인해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0 네, 저도 무지 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책보는콩쥐 작성시간08.09.11 잘 배우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1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리 작성시간08.09.17 한 수 배워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7 도움이 될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