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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꼬투리꽃 피우며^^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시간24.07.06|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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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24.07.06 이렇게 예쁜꽃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기네스에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
    저 이 사진 퍼가도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그러믄여~언니.^^
  •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24.07.06 대바구니에
    저렇게 예쁘게 동그렇게 놓으니
    꽃한송이가 활짝 핀 느낌입니다
    뭐는 못하실까?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못 하는게
    엄청 많아서요~
  • 작성자 들꽂편지 작성시간24.07.06 강낭콩 저도 엄청 좋아하는콩이예요.
    요즘은 알이 굵은 호랑이강낭콩 먹고 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강낭콩을 좋아하시는군요~
    호랑이강낭콩은 넝쿨이어서
    재배를 포기했어요.^^
  • 작성자 물푸레나무 작성시간24.07.06 ㅎㅎ
    이쁘게 잘 마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ㅎㅎㅎ
    장마철이라서요.^^
    그러기를 바래야지욤~
  • 작성자 정가네(김천) 작성시간24.07.06 강낭콩 꼬투리로 예쁜 꽃을 만드셨군요.
    내년에도 강낭콩 풍년을 맞으시길 빕니다.
    근데 콩깍지는 콩알을 다 털어 낸 빈 꼬투리지요.
    콩알이 들어 있는 건 콩 꼬투리.^^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아~콩 꼬투리~
    장마철이라 안 마르고 싹이 날까봐
    차려차려 줄 세웠어요.
    콩 꼬투리,
    우다닥
    고치러 갑니다~
  • 작성자 바다세상 작성시간24.07.06 ㅎㅎ울엄마는 왜 강낭콩을 싫어하셨을까 생각해 보아도 모르겠습니다
    강낭콩하고 친해져봐야지~~
  • 답댓글 작성자 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어, 어머니께서요?ㅎㅎㅎ
    저는 약간 비릿한 맛이 나서
    싫어했던것 같아요~
    바다세상님은 어머니 닮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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