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이 쓰러져서 조금 일찍 수확을 했습니다.
마늘이 굵지는 않지만 90%가 4쪽입니다.
네쪽중에 세쪽은 적당한데 한쪽이 큼니다.
작년에는 큰 것은 골라 먹고 작은 것을 씨앗으로 했지요.
그래서 더 잘은것인가 해서
올해는 꺼꾸로 큰 것을 골라 심어볼 생각입니다.
4쪽 마늘은 까기가 쉽고 까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급자족하는 생활이 만족스럽고 재미납니다.
그나저나 너무 가물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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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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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쌤, 저도 하늘 바라보며
너무 하신다고 매일매일 합니다.
4쪽은 주아가 아닌
6쪽 마늘을 심었고
거기서 나온 4쪽마늘을 골라 씨앗을 했더니
거의 4쪽이네요.
신기하지요~ -
작성자주이 작성시간 26.06.19 가물어도 이런 보석을 수확하셨군요 .
참 예뻐요. 먹기 아까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예쁜 마늘까서
마늘 장아찌 담궜답니다~ -
작성자행복한걸(창원) 작성시간 26.06.19 단단하고 야무진 마늘입니다.
이런 마늘은 첨 본듯 합니다.
단단한 4쪽의 모습이 맛도 맵싸하면서
맛있게 알싸할듯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크지는 않아도
단단하고 야무지고
농사 지은거니
좋습니다.
예쁜것들 거두는 재미가
쏠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