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님, 붓꽃 새싹이 올라왔어요!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10.05.02| 조회수221|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린네아 작성시간10.05.03 꽃창포도 겨울을 지나야 싹이 나나봅니다.저도 지난 여름에 파종한 깽깽이풀 새싹이 여기저기서 나와 기분 좋게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3 손톱만한 녀석이 언제 자랄지 모르지만 새싹이 나왔다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요. 잘 살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10.05.03 와아..정샘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항상 꽃씨보낼땐 다른곳에가서 싹을 잘 틔워주길 바라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싹까지 보여주시니 마음뿌듯합니다. 전 올해 파종한 씨앗들이 전멸입니다..큰꽃으아리 저도 뿌렸는데 싹이 안올라와 목빼고 기다리네요..큰꽃으아리 싹 나오면 사진좀찍어 보여주세요..저희집화단은 식물밀도가 워낙 조밀한데 아버지께서 휘적거려놓으셔서 온통 뒤섞어버렸네요. 싹이나와도 한번도 본적이없어 구분못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3 네, 그런데 그 녀석 제대로 날지 모르겠어요. 꽃창포 정말 고맙습니다. 저게 제대로 잘 자랄지 모르지만 정성을 다해 키울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개 작성시간10.05.03 꽃창포가 핀 날......가보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3 알았어요. 아마 올해는 꽃 보기 힘들 거고 내년에 피지 않겠어요? 그래도 올해 오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월리행구 작성시간10.05.03 정가네 선생님께서 좋아하시니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3 아이쿠, 죽었다고 생각했던 게 뾰족뾰족 솟아나오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일화 작성시간10.05.07 그 기분 짐작가고도 남아요 정샘 행복하시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8 넵! 정말 요즘 행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친구되기 작성시간10.05.08 저도 지난 가을 한라산에서 따온 씨앗이 요즈음 발아하고 있어요^^ 혹여 산에 누가 될까 조금만 따온건데 정말 이쁘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8 축하합니다. 이렇게 늦게 촉이 나올지는 몰랐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꽃바굼치 작성시간10.05.14 새로운거슨 조은거시다 ~~^^* 어린것은 이쁜거시다 ~~^잉 ~ 울집에는 흙이 없자나요. 화단도 없자나요. 베란다는 있는디..새싹을 틔우지 못하는것이 이렇게 부끄러울 수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5 가물어서 싹이 나긴 했는데 도통 자라지를 않습니다. 비가 한번 오면 쑥쑥 자랄 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도 작성시간10.05.20 어제그제 비가많이왔어 많이컸겠네요 혹시꽃은 아직 아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0 아이고, 아직 멀었어요. 가물어 잔뜩 움츠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저거보다 조금 크게 자랐는걸요. 그런데 저게 꽃창포가 아니고 '붓꽃'이라 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4 '붓꽃'으로 수정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