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시월의 마지막 밤

작성자랭보| 작성시간03.11.01| 조회수54|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3.11.01 '낮에 산에서 놀던 것들은 죄다 저문 산의 마른 볼에 고여 있네요 ' 이 구절이 정말 쓸쓸해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정답고요...
  • 작성자 시공 작성시간03.11.07 쌓인 정이 깊어야 눈물강 흐르듯 깊어 가는 가을밤이 절정이군요 더 깊은 세월이 올때까지 눈을 뜨지 마옵소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