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계 정씨/김영수 작성자하늘연달| 작성시간05.12.26| 조회수5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5.12.27 '배차계'란 말 참 오랜만에 듣습니다. 살아있는 글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싸리 작성시간05.12.28 '시동걸어 보내야 하는 하루가 지금도 빈 마당에 가득합니다.' 우리에게도 시동을 걸어줄 동기가 많았으면 합니다. 그럼 우리도 꽃향기를 묻어올 꽃단지로 꿈을 심어 올 꿈단지로 이리저리 달려갈 수 있을 텐에. 내년에는 '쎄루 모타' 바꾸고 '빈 마당'에서 빈둥거리지 말고 달려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늘연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2.28 부릉부릉~ 시동거는 소리가 명쾌하게 다가오는듯 합니다. 보람찬 날~들 만드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재 작성시간05.12.28 이거 몇 해 전 작품인데, 진주 사람이라서 찾은 모양이네여^^ 괜찮은 작품이지여... 김영수 시인은 이제 구미의 마당발이 되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