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아내에게/황지우 작성자솔내음| 작성시간08.10.14| 조회수7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8.10.14 애효, 솔내음님이 한발 늦었구만요. 저 아래 어딘가에 얼마 전에 상상님이 한번 올렸구만요. 다시 봐도 좋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08.10.15 남푠을 결혼 전엔 형이라고 불렀군요. 울 마눌은 동기니깐 형으론 부르지 않을거구, 아예 동생 취급만 안 해도 살 거 가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창넘어하늘 작성시간08.10.15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 사랑해? 라고 묻지 않아. 느껴지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실이 작성시간08.10.16 구구절절~~~~~~~~~~~~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책보는콩쥐 작성시간08.10.19 저의 남편이 늘 하는 말입니다.. 말해야 아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