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 보리수 / 반얀나무 작성자바람재| 작성시간04.02.09| 조회수301|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4.01.26 인도와 반얀나무라...하나 또 새겨두겠습니다.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더위 먹지는 않았습니까? 곧 뵙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1.26 예전에 없는 이상기후라 추워서 벌렁벌렁 떨었어요. 나중에 들으니 얼어죽은 노숙자도 많았다고... 나중에 사진 올리도록 할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을봐라 작성시간04.01.26 인도.. .. 내 기필코 계를 박살 내서라도 가보리리리... 지중해 그리이스는 쪼메 연기해야것당.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1.26 윽, 계까정! 아, 인도 얘길 안 하는 게 좋았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을봐라 작성시간04.01.26 이미 오래전 박살 난 계를 다시 또 들먹이다니..헐헐.. ( 방이나 빼야것당..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4.01.26 달님 방을랑 빼지 마이소. 그라만 정말 델꼬 갈 총각 없구마는...히 =3 =3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04.01.26 바람재님, 인도에 다녀오셨군요... 직지사 금강회 다음 목표가 인도 여행인데... 정말 궁금하고 가고 싶은 나라예요...갔다오신 소감 좀 올려주세요. 반얀나무는 만나면 꼭 안아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1.26 반얀나무는 길거리 가로수로도 서 있고, 궁전이나 사원에도 있어요. 소감은 아직.....어리벙벙해설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1.28 며칠 안에 반얀나무 사진 올릴께요, 오늘밤에 민들네님 술 한 잔 사 드려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초 작성시간04.02.09 반얀나무 저도 눈 동그랗게 뜨고 볼랍니다. 어케 생겼을까나~~~~ 류시화님의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이 생각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