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살 아이와의 대화 작성자도요새| 작성시간09.11.21| 조회수3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린네아 작성시간09.11.21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다운 아이입니다. 눈빛이 영롱한 어린 아이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요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어제 복도에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내일 가요~ 하고선. 꼭 안아주었는데 그 녀석 보내기 싫더라구요. 우리 학교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특이형이거든요. 가르친 적은 없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가네 작성시간09.11.21 다른 사람들에게 행운이 넘치게 만드는 사람이라... 그 녀석 참 예쁜 꿈을 꾸고 있습니다. 구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요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놀랐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개 작성시간09.11.21 정말 이쁜 아이네요......나랑 있으면 사람들이 행운이 넘치게 만드는 사람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요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그런 생각도 주변 영향이 크겠죠? 갑자기 부모가 누굴까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더바 작성시간09.11.21 이 글 읽은 것만으로도 운이 트일 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요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그렇죠?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을정원 작성시간09.11.22 정말 'Boys, be ambitious~! (보이스 비 앰비셔스: 소년들이여,대망을 품어라!) 이군요~*~ 도요샘님,아자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요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일 년 여 시간동안 부쩍 자라 올 것 같아요. 꿈도 좀 더 구체화되지 않을까 싶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