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의 씨앗 품기 작성자진센| 작성시간17.05.18| 조회수25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17.05.18 진센님이 표현하신귀한 그 씨앗이 궁금하여꼭 한번 함께 길위에 서야겠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8 오늘 품은 씨앗열매를 맺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궁금하면 길 위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17.05.18 진센 길 위에 서고 싶은 마음은굴뚝 같사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17.05.18 진센 함께 하지 못함에...가슴이 찢어지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리메 작성시간17.05.18 오늘 심은 씨앗이 올라올 밭이너무 가물다.다수의 소리가 큰건소수의 목소리가 깊은 이유그냥 콱 노래라도 부를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8 들꽃은 작아도생명력이 있어서 가뭄에도 잘 견딜거야.그걸 지켜주는게 씨앗을 심은 이들의 몫이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휘닉스 작성시간17.05.19 변함 없이 목요걷기 리딩에 그날의즐겁고 행복한 님들의 모습을 정성으로폰으로 담아놓고 수고 많음에 늘 감사 감사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9 오랜만에 걸은 옛길 넘 좋지요?잘 익은 고추장에 비벼먹은 비빔밥 넘 맛났어요.전은 셋이 먹다 다 사라져도 모를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 작성시간17.05.19 몸이 안 좋아서 함께 하지 못 했네요.옛길.. 처음으로 걸었던 구간이었는데..좋은 하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9 지난 주에 나온다 그래서 기다렸지용.옥시기도 삶아가고...얼른 나아지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7.05.19 아직은 오월인데 뜨거운햇살이 초록나뭇잎사이로 마구 쏟아지는 숲길,그 대관령옛길 우거진 숲이 예뻤습니다행복한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9 화마에도 다치지 않고무사히 살아남은 초록이들이 반겼던 옛길민들레님이 담은 사진 속 풍경처럼 예뻤지요.함께여서 더 의미있는 걸음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7.05.19 진센 감사드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永 義 작성시간17.05.19 민들레♡ 바우길 돌고돌아 옛길 구비구비 돌아마침표 아닌 마침표 하나.매우 축하드립니다.푹 주무세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7.05.20 永 義 감사합니다요즘 바쁘셔서 전혀 못 나오시네요그래도 가끔 얼굴 보여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