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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돌 작성시간15.09.24 5년전 여름 아내 둘리맘과 함께 겁도 없이 처음으로 걸었던 사천 둑방길,
그 긴 코스를 걷고나서도 금방 피곤이 풀리고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아져서
다음날에 신사임당길 절반을 더 걸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번 길에 기획만 해놓고 사정상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뱅기읍빠님, 진센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는 하시동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음길카페에서 바우길 시리즈도보 피날레를 장식하는
11월에는 꼭 함께 하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다시한번 카페 창설 6주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