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구간 굴산사 역방향으로 걷는 날
포항 지진으로 수능 연기되는 날이기도 하고
또 6구간 구간지기인 손구락 이사님 학교 휴업으로 리본 작업까지 봉사해 주셨습니다
바우길 사무실에서 엄청많이 리본 갖고 왔는데 종착역에 와서는 달랑 리본 2개 남았다네요
남은 하나는 고은사랑님이 쓸데가 있어 갖어 갔고, 하나는 구간지기가 샴실에 반납해야...
남 3
여 3
성 비율 同
올 들어 가장 추운날
그래서인가 얼음이 얼었어요
그러나 마음만 따뜻한 날
진센네 표 청국장도 맛있게 먹고
성덕초 앞을 지나다가 학교 보안관으로 근무하는 알콩님 커피도 쏴 주시고
남향진 도달지까지 무사히 내려 왔습니다
ps
노스 F(?) 버스에서 두고 내린 오른쪽 장갑 동진버스 101번 여성 승무원께서 안목 종점에 보관 잘 있다고 하여 보관료 없이 돌려 받고 귀가하였습니다
동진버스 101번 승무원 심정순님 감사합니다
포도 농장을 지나다가 아직도 매랄려 있는 포도송이
저수지 가에서
그래~ 걷자님 폰에 무엇이?
백미소님 - 역쉬
커피에 달달한 과자(?) 샴베이 맛있었죠 - 고운사랑님 ㅎ
그래~걷자님 - 무엇이 궁금하죠?
철 잊은 꽃들
성덕초 보안관이신 알콩님께서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알 마셨습니다
가을 걷이를 끝낸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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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북두칠성(장혁기.강원 강릉) 작성시간 17.11.16 바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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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훈장나리(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1.17 응원
감사합니다 -
작성자그래~걷자(서울/강릉) 작성시간 17.11.16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상쾌했던 초 겨울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오랫만에 걸었던 굴산사길....
함께여서 즐거웠던 걸음였습니다.
장갑도 찾으시고...아직은 세상이 살 만한 세상 같습니다.
(근데, 언제 저도 모르게 이상한 제 얼굴을 저리도 크게 연사로 찍으셨데요?
이거이 초상권 침해인데......ㅎ) -
답댓글 작성자훈장나리(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1.17 저도 님께서도
소리소문없이 짜~잔 나타나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크크크
다음엔 더 큰 바위얼굴로...ㅎㅎㅎ
어제는 출사~~~~~영 아니었습니다
바우길 전속 모델님이 계시지 않아서 ㅋㅋㅋ -
작성자피터(강원/강릉) 작성시간 17.11.17 카메라를 바꾸셨는지...사진이 더 예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