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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칭런(강원/강릉) 작성시간26.02.18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6구간 주변의 역사, 문화를 소상히 알려주셨네요.
특히 새롭게 떠오른 수중 내 데크를 걸으며 바라본 장현저수지는 너무 멋졌어요.
장현저수지 소나무 숲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송파정' 소개글은 잘 활용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강릉최씨 후손 중 한 분께서 얼마전 송파정에 걸려있는 편액 등 많은 싯구들이 훼손되어 새 단장하겠다고하시었는데, 이렇게 바우길에서 소개해주시었네요. 그분께 우리 바우길 카페를 소개해야겠어요.
아무튼 봄기운을 맞으며 걸었던 6구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사진과 후기 남겨주신 걷자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