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테라(강원/강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9.07
언제나 예쁜 말로 응원해 주어서 고마워요~ 오전걸음은 어지럼증을 느낄만큼 힘들었지만, 산길을 내려 오며 쪼매 정신 차리고 이후부터는 즐거움의 연속~ 레아~ 오늘처럼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기를~~^^♡
작성자걷자(서울/강릉)작성시간24.09.08
가을 초입 인 듯 싶어 제법 시원할 줄 알았는데... 아직은 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 습한 무더위 이였습니다. 하여, 걸으면서 더위에 약한 누군가 가 은근 신경이 쓰였습니다. 걷다 가 뒤돌아 보고...열심히 걸어 오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끝까지 걸으면서 임무를 다 한 그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걸어서 즐거웠고...무쟈게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