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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무게 처음으로 재어봤다가 놀랐네요

작성자꼼지|작성시간20.07.17|조회수548 목록 댓글 12

집에 저울이 있길래 처음으로 무게를 재어봤는데 놀랍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무겁게 치고 있었네요.
36.5 ALX 85g에 양면 베가X 그립테이프 1개반, 사이드테이프2개 붙였더니 196g
아이스크림 AZX 88g에 양면 베가X 그립테이프 2개, 사이드테이프 1개 붙였더니 195g
체감무게는 ALX가 가벼워서 사이드테이프를 하나 더 붙였던건데 오히려 더 무겁네요.
이 정도 무게면 굉장히 무거운 세팅인거 같은데 전혀 무겁다고 못느끼고 있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36.5ALX는 오히려 지금도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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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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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7 네~ 거기다 블레이드마다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 작성자하이요 | 작성시간 20.07.17 배드민턴 라켓 중에도 헤드에 쏠린애 그립에 쏠린 애 이렇게 나뉘는데 같은 무게라도 머리통이 무거우면 더 무겁게 느껴지죠. 특히 휘두를 때 끝에다가 모래주머니 찬거 처럼
  • 답댓글 작성자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7 네~ 헤드에 무게가 있는게 묵직해서 느낌은 좋은데 어떻게 다른지 양쪽을 비교하며 사용해봐야겠어요~
  • 작성자딩닝 | 작성시간 20.07.20 저도 느끼지만 빵이 좀 큰 것 같아욤 ㅎ
  • 답댓글 작성자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21 아~ 그런가요 ㅎㅎ 충분히 무거우니 이제 무게를 좀 줄이는 쪽으로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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