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룸작성시간12.05.26
주님이 저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갖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가까운 사람들이 편하다는 이유로 무심한 언어나 행동을 하지 않고, 격려하고 감사하는 말로 서로 신뢰하는 관계를 맺겠습니다.오늘도 좋은글 보내주신 신부님께 드보르작 음악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아바타작성시간12.05.26
저도 언제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하고 세월가는 것이 안타까워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당 어르신 형님.. 언니들이.. 저를 부러워하시며 한참 좋을때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 아직은 내가 젊구나(?)하고 위로를 받고는 합니다..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는 제일 젊을때입니다.. 황금을 주고도 못사는 지금을 최선을 다해 살며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어제 멀리서 뵈오니 건강하시고 활기찬 모습에 감개무량(?) ㅎㅎ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