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12년 11월 29일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12.11.29| 조회수938|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리아 도로시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 작성자 부자아빠 작성시간12.11.2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정말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12.11.29 간절함은 행동하게 한다.. 생각에서만 끝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것이예요. 그 결실이 있어야 하지요. 요즘 제 상황을 점검하게되는 말씀을 주시네요. 다시 한번 더 성찰하게됩니다. 성찰도 후회에만 머무르면 아무것도 아닌것이죠. 후회하고, 제 행동을 수정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하지요. 언제나 마침표는 숙고와 행동에 있다는 것! 성당사진이 참으로 멋지네요. 그 다른 느낌을 바로 사진으로 찍지 않았다면, 저 사진의 침묵과 은총같은 경건한 존재감의 느낌은 없는 것이었겠지요. 성찰은 깊이느끼는 것이고, 행동하는 것이고요..신부님 중요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실비아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 작성자 손연화가브리엘라 작성시간12.11.29 적당주의는 저에게서 빨리 퇴출시켜야 될 과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단정한여인 작성시간12.11.29 신부님 ..저에겐 평일미사 참석이 마음먹고 계획하는대로 실행 되지않습니다 .. 그리고 평실미사에 잘 나오시는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 방금전 묵주기도를 드리면서도 성령님께서 저와함께 해주시고 늘 지켜주고 계심도 압니다..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요.. 더 노력하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정말 노력하겠습니다 ..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젤라비 작성시간12.11.29 사진 보고서 순간 답동 성당 아닌 줄 알았어요~^^
  • 작성자 아바타 작성시간12.11.29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늘 깨어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너무나~ 절실히 느끼며 실감합니다.. 그러나 안일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은 백번쯤(?)은 했을것입니다.. 대림시기가 다가오면서 또 한번 마음을 잡아봅니다.. 이번에는 행동하는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 작성자 실비아메이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심을 비옵니다_()_
  • 작성자 emerenciana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다솜이 작성시간12.11.29 감사합니다. 신부님, 주님안에 머무르며 깨어있는 삶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