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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5일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7.02.05| 조회수67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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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tevechai 작성시간07.02.05 방금 주일 미사 다녀왔습니다..그런데 오늘 정말 오랫만에 아침 식사를 하고 미사를 갔다 왔는데 강론시간에 좀 졸음이 오던걸요..ㅎㅎ.내일 복음말씀 미리 묵상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소피마르소 작성시간07.02.05 조금전 읽은 글에서 '게라사 악령들린 사람처럼 내면에 일고있는 갈등을 해소하는 해결책은 하느님께로 향하는 것' 이라고, 큰 빽을 등에지고 오늘도 씩씩하게 한주간을 위하여..!
  • 작성자 백투홈 작성시간07.02.05 감사합니다. 신부님!!!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07.02.05 이른 아침의 해장국~ 맛있겠네요^^ 그동안 별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인데요. 주변사람들 덕분으로 혜택을 받았던 경험들을 떠올려 보았어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범위를 넓히니까 많아요. 직접적으로 저로 인한것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덤으로 끼어서 함께 도움을 받은일들, 좋은 추억을 만든일들...물론 직접적이면 더 좋겠지만요~ 그래도 예수님은 우리 각자에게 항상 직접적이고, 개개인에게 맞추어서 꼭 그 사람만의 배경이 되어주시죠. 감사합니다. 좋은글을 읽는것도 큰 혜택이예요~ 그리고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는 것! 오늘이 그 출발점입니다~*
  • 작성자 스테파노(땡크) 작성시간07.02.05 주님의 손길, 마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해진요안나 작성시간07.02.05 예수님의 사랑과 신부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진소리 작성시간07.02.05 비유를 잘 하셧던 예수님을 뵙습니다.미사중에 제대는 예수님이라 들엇습니다.바로 어제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신부님은 제게 악수를 청햇습니다. 고귀하시고 사랑이신 신부님의 손은 참 따뜻햇습니다. 어제 제가 2독서 햇거든요. 새로운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정말 믿음만 있다면 간절함과 애닮은 사랑의 애착은 치유의 기적을 일으킴니다. 샬롬!
  • 작성자 은혜 작성시간07.02.05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얻었다..' 저두 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 대고 매달립니다.. 예수님 , 알고 계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강민주 작성시간07.02.06 은혜님 예수님께서는 이미 다 알고 계실겁니다, 그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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