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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 네~저희 교우분들과 머물러 있다,.
카메라를 챙겨간터라,.적절한 자리를 찾아
이곳 저곳을 틈틈이 옴겨 다니면서~~^^*
노인네가 왜 그렇게까지 했겠습니까~!!
제 생애 마지막 기회인 것과
저희 성당 다음 세대가 볼수 있다는 ~^^
단순히 이 생각의 마음이였습니다만,..^^* 고맙습니다,.. -
작성자키싱구라미(아델라) 작성시간 14.08.18 수고하심으로 사진 잘 봅니다.
울 아들 딸두 참 좋았다고 했어요.
울딸은 백만인파에두 휴지하나 없는 광화문을 보고 천주교 신자임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했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난한이,소외된이 아픈이를 외면치않는 목자를 보내주셨나봐요.
주님께 찬미와 흠숭을 바칩니다.아멘 -
답댓글 작성자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8 아멘. 백마디 말씀을 주시지 않으셔도 평생 몸소 모범적 생활을 실천 해 주셨기에
전 세계 많은 이웃들이 보고 듣고 깨달음으로 반성하게 해 주셨습니다.
존귀하신 교황님께서 저희에게 오심으로
모든 무신론자들까지 교회로 입교하여 큰 은총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믿는 이들과 믿지 않은 이들에게 두루 주신 은총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하늘머슴/왕인모 작성시간 14.08.19 아무것도 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포기했는데 너무 순진 했었나 보네요..하지말라는 것은 잘 알아듣는터라..
수고하셨네요..다음엔 정확한 정보를 알아듣는 귀를 갖는 연습을 많이 해야 겠네요 광각에서 망원까지 두루 섭렵하신 엘리사벳 자매님의 실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9 네~왕선배님~^^* 죄송합니다. 정보를드리지 못했습니다,..
저도 대실망을 하였다,. 그러나 불현 듯
카메라 가능한지 확인 검색을 했답니다,,.
가톨릭신문사에서 "카메라 반입가능 삼각대 반입불가",.
내용을 접하고 연수성당 사목회 카페에 올렸는데,..
30분 후에 50명이 확인하드군요,..
현장에 가서보니 삼각대 챙겨오신분이 여럿 계시드군요,..
카메라에 삼각대는 필수인데 말이죠,.^^*
200mm렌즈에 텔레컨버터를 끼워서 촬영을 하여
400mm가 되어도 가까이 촬영을 못하였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든지,..아쉬움이 많습니다,.
가까이 담으려고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니느라,..
정말 중요한 장면은 모두 놓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