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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을 좋아했는데 잘 안됐어요

작성자| 작성시간16.02.01| 조회수49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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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16.02.01 쿨~하게 잊으라하고 싶네요.
    연락이 와도 답변하지 마시고
    진실성이 없는 사람에게 더 큰 상처를 받기 전에
    더 이상 미련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그럼 그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니게 됩니다.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나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다보면
    잊혀질 날이 오겠지요.
  • 작성시간16.02.01 휴,, 안타까운 분이 여기 또 계시네요. 친구말 맞습니다. 간 본거죠.
    그 여자친구랑은 아마 아주 깊은 사이였을 것입니다. 님이 넘었다는 그 선을 한 50번은 넘었을껄요.
    빨랑 잊어버리시고, 혹 다시 연락오면 아주 쌀쌀맞게, 전번에 고맙다라고 말한거 후회 안되게 팍 욕이라도 날려버리세요.
    제가 그렇게 2년을 끌었습니다.. 바보 같이요.
    마음을 준 시간만큼 지나면 잊혀지더라구요. 저는 묵주기도를 아주 꾸준히 바쳤습니다. 때때로 울면서요...
    기도하시면서 기다리시면 좋은 분을 주님께서 짠~ 하고 보내주실것입니다. 주님 은총을 빕니다.
  • 작성시간16.02.01 곧 좋은 인연 주님께서 보내주니 신경끊고 기다리고 기도 하세요
  • 작성시간16.02.02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시고 ..
    시간 지나면 모든것 잊혀 집니다.
    힘 내시고 진정한 앞날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시간16.02.02 미련을 버리세요.
    그런 남자와 결혼해봤자 결혼 후에 어떤 여자와 바람필 사람입니다.
    무우 자르드시 딱 자르고 잊고는
    기도하세요.
    좋은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기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4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연락하고 싶은 적도 솔직히 있었지만 참았는데 어제 그 사람이 이쪽으로 출장을 오는 바람에 뒷모습만 봤는데... 그 이후로 가슴이 먹먹해져 오더라구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작성시간16.02.02 제 이야기를 써 놓은듯,,,, 저도 20여년 전에 그랬었거든요,,,
    시간이 약이예요,, 유행가 가사가 틀린말 없다고 했어요,
    좋은 경험하셨다 생각하세요,, 부디 님의 마음에 평화를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4 그 사람이 어제 제가 있는 쪽으로 출장을 왔습니다.. 전 그 사람이 출장 오는 일이 거의 없을꺼라 생각하고 있던터라 당황했어요.. 그 사람을 보고 나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멍해졌어요... 그 사람 뒷모습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ㅜㅜ
  • 작성시간16.02.04 님의 마음이 아름답고 순수해서 그럴것입니다.
    님의 그런 모습이 그려지며 안스럽습니다.
    남자는 열여자 마다 않는다고 하지요.
    내가 정신 차리고 내가 털어 버려야합니다.
    제가 살아온 경험으론 남자관계나 가정의 부부 문제 모두 내 힘으로나, 이웃의 힘으로는 약간의, 순간의 도움은 될지는 모르나, 다 큰 도움은 안되더라고요.
    하느님께 기도(성체조배)하면서 깨닫게 되는것이 나를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더라고요.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몰라요.
    하느님과 함께하는 자유와 풍요.
    기도하며 느껴보세요.
    땀을 내며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요.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16.02.04 동감입니다. 맨날 옆에서 욕을 해줘도 그 미련은 안 변하더라구요.
    기도가 최고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주님께 매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저 아가씨 저도 기도해 드려야겠네요..
  • 작성시간16.02.04 제 생각에는 그 남자분이 두 여자중 한분쪽으로 전문 용어로 간보기 내지는 뭐 그런거 하신듯 해요...
    나를 좋아하는 여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중 저울질 하다 내가 좋아하는 쪽으로 기울어진듯해요~
    그냥 잊으시고 좋은 형제님 만나서 행복하세요~^^ 그게 자매님께도 좋고 또 그 남자분에게도 좋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3 글쓴이 입니다.. 사실 아직도 미련이 남기는 한데 여러분이 남겨주신 댓글 보며 이겨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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