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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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6.02.01 휴,, 안타까운 분이 여기 또 계시네요. 친구말 맞습니다. 간 본거죠.
그 여자친구랑은 아마 아주 깊은 사이였을 것입니다. 님이 넘었다는 그 선을 한 50번은 넘었을껄요.
빨랑 잊어버리시고, 혹 다시 연락오면 아주 쌀쌀맞게, 전번에 고맙다라고 말한거 후회 안되게 팍 욕이라도 날려버리세요.
제가 그렇게 2년을 끌었습니다.. 바보 같이요.
마음을 준 시간만큼 지나면 잊혀지더라구요. 저는 묵주기도를 아주 꾸준히 바쳤습니다. 때때로 울면서요...
기도하시면서 기다리시면 좋은 분을 주님께서 짠~ 하고 보내주실것입니다. 주님 은총을 빕니다. -
작성시간16.02.04 님의 마음이 아름답고 순수해서 그럴것입니다.
님의 그런 모습이 그려지며 안스럽습니다.
남자는 열여자 마다 않는다고 하지요.
내가 정신 차리고 내가 털어 버려야합니다.
제가 살아온 경험으론 남자관계나 가정의 부부 문제 모두 내 힘으로나, 이웃의 힘으로는 약간의, 순간의 도움은 될지는 모르나, 다 큰 도움은 안되더라고요.
하느님께 기도(성체조배)하면서 깨닫게 되는것이 나를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더라고요.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몰라요.
하느님과 함께하는 자유와 풍요.
기도하며 느껴보세요.
땀을 내며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요.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