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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지헤로운 삶

작성자이바오로|작성시간20.06.24|조회수190 목록 댓글 5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보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 서지 말고
내 것을 줄 때 뒤에서 서지 말라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 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어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타인들의 인생 쫓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 있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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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나 | 작성시간 20.06.24 좋으신 말씀이네요ᆞ
    기쁜하루되세요ᆞ~~~^^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아낄래요 | 작성시간 20.06.24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마리의 향기 | 작성시간 20.06.24 오마나~ 이저 제게 하신 말씀이시죠? 모셔가겠어요~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아서요~
  • 작성자아스피린 | 작성시간 20.06.24 은혜는돌에 새기고~원한은 모래에 새긴다는말을 품고 살아가도~
    어떤분의 수없는 막장드라마같은 모습에 더는 버틸수없는 그런마음이듭니다~
    본인은 느낌도없이 하는말인지?
    의도적인말인지?심히 난감함에 봉착했을때는어떻게 해야될까?
    신앙심이 약해서? 제 수양이 부족해서? 아님 제도량이좁아서? 계속 힘든제자신을 다독입니다
    주님께의탁합니다~아멘~
  • 작성자0870 | 작성시간 20.06.26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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