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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파칸희문과| 작성시간23.10.26|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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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파칸희문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26 어머니가 만 80세에 가셨는데 내가 57세에 가신거야. 50대에 어머니 병치레 하시다 가시니 그래도 힘든줄 몰랐는데......아버지 91세에 가시니 내가 64세에 가신거야. 갑자기 이상한 병이 걸려서 병치레 한 달 정도 하시고 퇴원하셨어. 멀쩡하셨는데.....걷지를 못하시더라구. 그러다 갑자기 대동맥 파열로 패혈증이 와서 손도 못쓰고 돌아가셨는 데 그 과정이 마음의 상심이 컷는지 병치레 기간이 길지도 않았는데....많이 힘들더라구. 내 나이가 64세니 힘들었나봐. 그래서 생각해보니 자식이 60 전에 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야. 어머니 수술하시고 매일 병원으로 본가로 다녀도 힘든줄 몰랐거든. 50대니까....60이 넘어서니 모든 게 다 힘들더라구.. 허탈감도 크더라.
  • 작성자 알파칸희문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26 먹을 게 모자라니 고양이까지 잡아먹어. 으이구~~
    꼬치구이에 고양이 고기가 들어간다네....우리 나라는 아니고....어느 나라더라?
  • 작성자 알파칸희문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26 맥주 만드는 데다 오줌 싸는 건 또 무슨 심뽄가? 하여튼 이상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남이 안보는 데서는 별의별 못된 짓 다 하면서 교회다 절에 가서는 하느님 부처님께 복을 빌어요. 참 웃기는 인간이지. 나쁜 짓 하지 않고 살면 저절로 복이 온다는 건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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