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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포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5 제가요,
나이를 먹느라 그러는지
왜, 옛날에 엄마가 하던일을 떠올리며
따라하고 있는 요즈음아랍니다...ㅋ
마당에 나가 쪼그리고 앉아 꽃들 들여다 보며 기와집 지었다 부쉈다 하고.
없던시절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간식 만들어 아이들 먹이기... 오늘도 미사후에는
어제 쎄일하길래 사온 감자로 감자부침개 부칠 생각이거든요.^^
이 노래, 해~에~~당~~화~~ 피~~고~~ 지~~~는~~~ 엣날에는
요런노래 열심히 불러대는 동네 아줌마들 무지 웃기다??!!생각했는데
어제는 요노래듣다가 가심이 쿵!!했다는 거지요.ㅋ
에구... 나이먹는 모양이어요~~ㅎ 명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