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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함에 대하여... 울 엄마 즐겨 부르시던 해~ 당~~화~ ^^

작성자김포천사^^| 작성시간11.08.15| 조회수7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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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포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5 제가요,
    나이를 먹느라 그러는지
    왜, 옛날에 엄마가 하던일을 떠올리며
    따라하고 있는 요즈음아랍니다...ㅋ

    마당에 나가 쪼그리고 앉아 꽃들 들여다 보며 기와집 지었다 부쉈다 하고.
    없던시절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간식 만들어 아이들 먹이기... 오늘도 미사후에는
    어제 쎄일하길래 사온 감자로 감자부침개 부칠 생각이거든요.^^
    이 노래, 해~에~~당~~화~~ 피~~고~~ 지~~~는~~~ 엣날에는
    요런노래 열심히 불러대는 동네 아줌마들 무지 웃기다??!!생각했는데
    어제는 요노래듣다가 가심이 쿵!!했다는 거지요.ㅋ
    에구... 나이먹는 모양이어요~~ㅎ 명곡!!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영롱45 작성시간11.08.17 ..ㅎㅎㅎ..
    먹는게 너무많아요.감자부침개.나이도 먹고...오늘은 한끼만 드시도록..ㅎㅎㅎ
    그러면 쎄일 않 찿아 다녀도 되지요..
    저는 나이 않먹을려고..떡국을 명절에만 피하고 먹지요...그래서 55세에 머물고..ㅎㅎ
  • 작성자 김포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5 해당화 열매가 익어가야할 8월이
    연일 내리는 비에 푸루댕댕하고 있는건 아닌지...하여
    따가운 햇살! 보고싶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 영롱45 작성시간11.08.17 산에 가보면 줄기찬 물줄기가 우렁찬 소리로 계곡을 흐릅니다.
    좋은점도 있답니다.
  •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시간11.08.16 나이 별로 안되어도 엄마와 똑 같은 말을 아이들에게 하는 저를 보면서
    왜 이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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