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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큰딸과의 대화^^

작성자산들 바람| 작성시간11.08.27| 조회수7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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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현경 작성시간11.08.27 학교에서 먼가를 맡으면 조금은 자랑스러웟던...한번즘 추억으로도 해 볼만한일들이죠.^.^ 그덕에 딸아이 뒷바라지 하느라...하하 작은녀석은 해병대 제대하던 날 부대에 잔치를해 줬지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군 생활을 잘 견디어 준것도 고맙고 제대하던날 엄마를 기다리며 집에 들어서지도 못하고 큰길가에서 날 꼭 안아주던 녀석!!보는분들도 눈시울이 붉어졌노라고..이젠 주말엔 농원일을 거들며 제게 묶여있음에도 불평없이 잘 해주는...개강하기전에 배추 모종 준비하라하네요 정말 제겐 두 아이들...더 이상 큰 선물은 없는듯합니다므흣
  • 답댓글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요즘 보기 드문 아들이지요. 우스개 소리도 있던데,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이라고...
    아마도 장가 가도 잘 할 거여요. 바른 며느리면 아드님 따라서 잘 할거구요.
    전 딸만 둘이라서...많이 부럽당~~~
  • 작성자 숲꽃향기 작성시간11.08.28 예쁜 두 따님을 두신 산들바람님!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
  • 답댓글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어려서부터 대화 끊어지지 않으려 애썼지요. 친정에서 처럼 하면 될거라 생각하면서...
    제 친정이 워낙 가족 대화가 잘 되거든요. 요즘 명절에 만나도 4남매도 들어온 사람들도 모두 그래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시간11.08.28 산들바람님. 딸 둘 키우는 재미를 고소하게~~~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 자식축복~
    현경님도 ~ ㅎㅎ 두 분 자식이야기 참 흐뭇하네요. 근데 현경님 글에 댓글 달려니
    계~~속 다운 되네요. 컴이... 글쓰기 할래도 다운되고, 알다가돌 모를 컴 창자 속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제 컴은 큰 사진을 거부하던데...
    부실한 제게 두 아이는 기둥 같은 존재들이지요.
    이제는 기댐도 슬슬 줄여야겠지만...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바울라현숙 작성시간11.08.28 울산에 사는 사촌 동생이름도 현경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눌 엉뚱한 바울라 언니...
    그래서 고맙답니다.^&^
  • 작성자 김아원 작성시간11.08.29 모녀간의 대화도 성의있는 소통이 되고 있군요.
    주님의 축복입니다.
    딸의 이야기를 잘들어 주는 성의있는 엄마이시네요..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행복한 엄마와 딸...^^*
  • 답댓글 작성자 산들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큰 애가 가끔 불만을 갖지요.
    엄마는 너무 논리적이라고...그래서 조심중입니다...
    하지만 놀아줄때는 제대로 놀아주지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아원 작성시간11.08.29 역시나...눈높이에서 대화중 ..
    느껴집니다. 성실함이 보기 좋아요.
    참 행복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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