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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경 작성시간11.08.27 학교에서 먼가를 맡으면 조금은 자랑스러웟던...한번즘 추억으로도 해 볼만한일들이죠.^.^ 그덕에 딸아이 뒷바라지 하느라...하하 작은녀석은 해병대 제대하던 날 부대에 잔치를해 줬지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군 생활을 잘 견디어 준것도 고맙고 제대하던날 엄마를 기다리며 집에 들어서지도 못하고 큰길가에서 날 꼭 안아주던 녀석!!보는분들도 눈시울이 붉어졌노라고..이젠 주말엔 농원일을 거들며 제게 묶여있음에도 불평없이 잘 해주는...개강하기전에 배추 모종 준비하라하네요 정말 제겐 두 아이들...더 이상 큰 선물은 없는듯합니다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