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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 / 이해인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15.05.14| 조회수16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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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 작성시간15.05.14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 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5월 ... / 너무 아름답네요.

    오타 발견했어요. ^^* 끝에서 7째줄... 겸허한 기도 ㅎㅎ

    / 성모의 밤 사진인가봐요. 성모님앞에 하트 장미다발 정말 아름답군요.
    성모님께서 신자분들 정성과 사랑을 받으시고 행복하셨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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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5 에궁~~~ 오타 수정했어요.
    몇 번씩 읽었어도 오타가... ㅎ

    네~ 성모님의 밤 봉헌 했어요.
    행사 중간에 비가 내려 아쉬웠지만 성모님께 보여 드리려고 정성을 다해
    함께 준비했던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기쁘게 받으셨으리라 생각해요.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느꼈던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솔~♣님! 기도 해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 꽃망울 작성시간15.05.14 5월의 성모님 같은 이해인 수녀님시 감상 잘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5 맞아요.~~~
    성모님을 닮으신 수녀님이신듯 하지요.
    수녀님 시는 우리 마음을 대변하시는 듯 해요.
    수녀님의 시를 읽으며 힘을 얻기도, 위로를 받기도, 다짐하기도 하네요.
    저도 수녀님의 마음안에 머물러 보렵니다.~~
    함께 해 주신 꽃망울님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쉼의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반항아 작성시간15.05.14 한분 한분의 사랑이 가득 담긴 하트 장미꽃다발, 소망담은 촛불의 기도를
    성모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5 촛불 하나 하나에 간절한 소망을 담아 장미꽃과 함께 정성껏 봉헌하는 시간...
    은총의 눈물도 흘리고...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더욱 진하게 느꼈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성모님께서 저희 모두의 소망 전구해 주시길 저도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감사해요. 반항아님.......^^*
  • 작성자 글라라120 작성시간15.05.18 음악 시 모두 좋아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0 어제는 저희 본당 어르신 성경대학 어르신들 모시고 봄 나들이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시작 된 빡빡한 일정이었음에도 힘든 기색 없이 동심으로 돌아간 듯
    기뻐하며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본당 어르신 성경대학 나들이는 해마다 봄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본당의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요.~~
    가는 곳 마다 장미꽃 만발한 성모님의 달 5월에 어르신 모두가
    하느님께서 주신 보약 한 사발씩 보충하고 돌아온 감사한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글라라120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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