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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는 들길에서 / 김용택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17.10.18| 조회수17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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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수기 작성시간17.10.19
    옆지기가 안스러운
    가을입니다.

    기대어 갈 수 있는 오늘.
    꽃 한송이 되어 볼까 합니다.

    오늘 햇살이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9 따사로운 가을 햇살이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날입니다.~~~
    옆지기님을 향한 문수기님의 마음 깊은 곳에 흐르는 사랑의 향기 저도 배웁니다....
    풍요로운 가을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문수기님.^^*
  • 작성자 한발 두발 작성시간17.10.19 ''' 샬롬'' 아침 햇살이 눈이부시도록.... 참으로 좋은 아침이네요. 그러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심에 감사로이... 즐거움 가득 가지세요. '''안젤라''님 가족 모두 건강과 풍성한 기쁨의 오늘 그리고 내일 가지세요. 고맙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9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고운 옷 입고 다가 오는 가을을 구경하는 것도 작은 행복입니다.

    한발 두발님의 마음의 온도가 젼해지는 댓글 읽으며 감사함 가~~~득입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 입니다...ㅎ ㅎ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가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발 두발님.^^*
  • 작성자 비비안나 2 작성시간17.10.19 참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9 예~~~ 여기도 저기도 어디 한 곳 아름답지 않은 곳 없는 가을입니다.
    노랗게 물들어 가는 가을 들판은 마음을 풍요롭고 너그럽게 해 주네요...
    요즘 가을의 선사에 눈호강 가득입니다.~~~
    주님 축복 가득 행복한 가을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비비안나2님.^^*
  • 작성자 비비안나 2 작성시간17.10.19 다솜이님
    어쩜 답글을 이리도 아름답게 쓰세요
    정말 감사하네요
    사실 이렇게 글에 공감하는일도 감사
    답글 이쁘게 쓰는것도 감사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0 비비안나2님의 고운 마음 안에 주님 축복 청합니다.
    마음 나누어주시는 울님들!! 저에겐 너무도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좋은 인연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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