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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1.21 요셉님은 이 지역의 사진 작가이십니다.
전시회도 여러 번 하셨구요...
어려운 걸음 하시어 담아 오신 귀한 사진들을 쾌히
보내 주시어 나눔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아녜스자매님과 사랑 담긴 말 나누시며
행복으로 채워가시는 저녁 시간 만드세요. ~~~ -
작성자비비안나. 작성시간 17.11.22 사진과 글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말은 참 조심해야 하는데
저는 취업준비생인 둘째에게 무심코 던지 말이 상처가 되어서
아주 아주 고생하는 적이 자주 있습니다
일반인이면 넘길만한데
자신한테는 송곳이 찌르는것 처럼 아프다고 해서
조심해도 반복적으로 횟수는 줄지만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1.22 취업은 참 어려워요~~~ 오죽하면 취업을 전쟁이라 했을까 생각되네요.
취준생 아들 둔 친구가 있어요. 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워요.
냉랭해도 잘해줘도 부담이 된다 한다네요.
송곳에 찔린듯 아프다는 따님말~ 이해해요.
마음 졸이며 사는 취업준비생들을 생각하면 안쓰럽지요...
예민해져있는 따님께 무조건 잘 해 주세요.~~~ 시간이 흐른 뒤 그 때
감사했다 말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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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수기 작성시간 17.11.23 주님,
제 말씨도
이제는 아름다운 단풍이 들기 기도합니다.
말하기 보다 침묵으로 아름다운 이웃을 비추는 반영이 되게해 주소서.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1.23 말하기보다 침묵으로.... 아멘!!
말만 요란한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을까? 저 자신 돌아봅니다...
침묵을 벗 삼을 수 있는 저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저희 본당 어르신 성경대학 내년 3월을 기약하며 종강했어요.
하느님께서도 펑펑내리는 첫눈으로 저희를 축하해주시더군요.
방학하니 마음이 편안하고 좋으네요.~~~ㅎ ㅎ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문수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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