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인간미 / 문하 정영인 작성자너나들이| 작성시간19.05.25| 조회수10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반짝이는 별 작성시간19.05.25 의미 있는 글 즐감하고 깊이 새겨둡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 가는 봄 @@@오늘, 가는 봄을 보내기 위해서 온수에 있는 '푸른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ㅓ.또다른 5월의 꽃들이 싱그러웠습니다. 그래서 오월을 '성모님의 달'이라 하는가 봅니다. 수국, 백당화, 불두화, 샤스타데이지, 고광나무, 댕강나무 꽃들이 마지막 5월을 장식합니다.'ㅇ니간미'나 '꽃미'나 담겨진 정은 같은 것 같습니다. 가는 봄 잘 보내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