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 푸른 사다리] "삶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과 같다." 작성자aloisio| 작성시간14.03.18| 조회수3047|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자아빠 작성시간14.03.20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dimdol33 작성시간14.03.20 한달전쯤에 도서관에 대출예약을 해놓고, 건네들은 이야기로 요한 수사님에 대한 책을 내내 기다렸답니다. 잠을 줄여가며 읽었는데, 저도 주님이 보고싶어서 성당에 달려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