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항아작성시간14.12.10
다솜이님~^^ '사랑의 길 위에서 이제는 내 이름도 새롭게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대림시기와 맞물려 여러상황에서 기다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들이지만 주님께서 메어주실 그 멍에는 제게 주시는 가장 적당한 멍에임을, 은총의 과정임을 믿으며 주실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늘 평안하세요~
답댓글작성자다솜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10
반가워요 반항아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계획은 사람이 하나 이루어 주시는 것은 하느님께서 하심을... 어떤 것을 주시든 '은총의 과정이기에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말씀 마음에 닿네요. 은혜로운 대림시기에 반항아님께 꼭 필요한 은총 주시길 저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주님사랑안에서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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