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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앞으로 일어날 사건의 순서
1) 전북 군산 미군기지에 북한의 미사일공격
2) 시두(천연두)가 우리나라에서 크게 발생
道典 7:63)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니라.
* 시두손님: 천연두(天然痘). 두신(痘神), 객성(客星), 별성(別星)마마, 손님마마, 마마라고도 한다.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상제님 도道에 해를 가하려는 사람들을 하늘의 천지신명 차원에서 천연두로 다스린다.
3) 남북 3일전쟁에서 미중 3차대전으로
道典 5:40)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
道典 5:415)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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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
4) 전북 군산 개복동에서부터 괴질병이 시발해 남북 49일, 전세계 3년동안 휩쓸게 된다. 동학에서는 12제국 괴질병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용담유사, 안심가)라는 말을 하였다. 괴절병이 나가기 때문에 남북전쟁이 3일만에 종결된다.
道典 7:41)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1 또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병겁이 군창(群倉)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魚肉之境)이요
2 광라주(光羅州)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3 인천(仁川)에서 발생하면 온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4 이 후에 병겁이 나돌 때 군창에서 발생하여 시발처로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5 조선을 49일 동안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6 군창에서 병이 나면 세상이 다 된 줄 알아라. 나주에서 병이 돌면 밥 먹을 틈이 있겠느냐.” 하시니라
어육지경(魚肉之境): 물고기와 짐승의 고기라는 뜻으로 ‘남에게 짓밟히거나 무참한 죽음을 당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광라주(光羅州): 광주와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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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햇살아침 道典 2:26)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2:44) 이 때는 생사판단의 가을개벽기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세간에 전해 오는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2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3 그러므로 이 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하시니라.
다가오는 세상 난리는
4 한 성도가 여쭈기를 “‘다가오는 세상 난리는 신명의 조화임을 알지 못한다.’는 말이 있사온데 과연 그러합니까?” 하니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6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하시니라.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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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햇살아침 道典 7:38) 가을개벽의 대병겁 심판
1 한 성도가 “세상에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이 있고, 또 병란(兵亂)도 아니고 기근(饑饉)도 아닌데 시체가 길에 쌓인다는 말이 있사오니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니
2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3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하시고
4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5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6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휩쓸면 자리를 말아 치우는 줄초상을 치른다.” 하시고
8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으로 사람을 솎아야 사(私)가 없다.” 하시니라.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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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햇살아침 道典 5:262) 말씀하시기를 “이 가운데 수운가사를 가진 자가 있으니 가져오라.” 하시니
9 과연 한 사람이 가사를 내어 올리거늘 상제님께서 그 책 중간을 펴시어 한 절을 읽으시니 이러하니라.
10 詩云伐柯伐柯여 其則不遠이로다
시운벌가벌가기칙불원
도끼자루를 베고 도끼자루를 벰이여.
그 법칙이 멀리 있지 않도다.
11 눈앞에 보는 바는 어길 바 없지마는
이는 도시(都是) 사람이요 부재어근(不在於斤)이라.
12 목전지사(目前之事) 쉽게 알고 심량(深量) 없이 하다가서
말래지사(末來之事) 같잖으면 그 아니 내 한(恨)인가.
13 처음에 작은 소리로 한 번 읽으시니 문득 맑은 하늘에 뇌성이 일어나고
14 다시 큰 소리로 읽으시니 뇌성이 대포 소리와 같이 크게 울리며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르니라.
15 또 지진이 강하게 일어나 천지를 진동하니 여러 성도들이 정신을 잃고 마루 위에 엎어지거늘
16 내성에게 명하시어 각기 물을 먹이니 모두 일어나니라.
시운벌가벌가(詩云伐柯伐柯): 『시경』「빈풍(豳風)」에 있는 ‘벌가(伐柯)’라는 시의 일부. 도끼자루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는데, 도끼자루 만드는 법칙은 이미 자기 손에 들린 도끼자루에 들어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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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6 햇살아침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2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wbrV9ICJdBY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3 시두의 때를 당하면..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5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6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나는 종교를 믿고 살면서 세상을 위해서 봉사도 한 50년 하고,
성금도 한 100억을 냈는데, 왜? 나도 코~ 했을까요?? 그이유는
열매맺지 못할 나무에 아무리 쏱아부어 봐야 허공에 날리는 연기와도 같은 것이다.
마치 지진과 화산이 터진다면 미리 알고서 피해야지, 무엇을 믿고말고, 선악을 떠나 당하는 것이다.
내가 어리석어 일본의 종교를 믿으며, 일본의 조상신 천조대신에게 공들여 봐야 헛짓거리 듯이.
북데기가 크다고 진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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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햇살아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5 햇살아침 道典 8:110) 말씀하시기를
2 “해가 떠오르도록 이불 덮고 아침 늦게까지 자는 자는 내 눈에 송장으로 보인다 하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수운가사에 ‘원처(遠處)에 일이 있어 가게 되면 이(利)가 되고 아니 가면 해(害)가 된다.’ 하였으며
4 또 ‘네가 무슨 복력(福力)으로 불로자득(不勞自得)하단 말가.’라 하였나니 알아 두라.” 하시니라.
* 네가 무슨 복력(福力)으로 불로자득(不勞自得)하단 말가: 쌓은 공덕이 없이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공짜는 없다는 것
道典 8:7)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