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DISCIPLES CHURCH (구, 동경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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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좀 썰렁한 주일이었던 것 같아요~ 못 오신 분들도 계시고 일찍 가신 분들도 계셔서.. 다들 한 주 승리하시고! 담주에 기쁜 얼굴로 만나요! ^^ 사랑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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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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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3
어제 임선교사님이 일본으로 떠나셨어요~ 거기서의 사역을 위해 우리 모두 기도해요! ^^ 특히 안 믿는 분들이 찬양과 임선교사님을 통해 주님을 알 수 있도록..구원에 이루도록..!! 선교사님~ 어제 연락드렸는데 벌써 안나에게 폰을 넘기신 후라 통화를 못 했어요 ㅠ 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08.10.30
흠...오늘 같이 못해서....아쉬웠어요..ㅠㅠ 시간이 안맞아서...ㅠㅠ 아! 그리고....저....2일하고9일은...못갈거 같아요... 2일은 학원수업이 생겼구요... 9일은...드뎌 기다리던 유학시험..보는날이에요...ㅎㅎ 긴장 안하고 잘 볼수 있게... 기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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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人
작성시간
08.10.26
핸드폰으로 문자 보냈지만 전화번호를 몰라서 못 보낸 분들이 몇분 계셔서 여기에도 올려요~~! 주일 찬양제 복장은 검정으로 통일하겠습니다~^^ 형제들은 양복도 좋아요 ^^
작성자
신데렐라
작성시간
08.10.26
ㅋㅋ 지금 싸이월드 실시간 인물 검색어에...임미정...이라는 사람이 올라왔어용!!! 혹시...미정센세....신가??했더니...아니네요...그래도 이름이 뜬것만으로도...마~~니 반갑고...기뻣어요...뭔가..ㅋㅋㅋ
작성자
高い人
작성시간
08.10.18
흠...오늘 노래.....힘들었습니다...ㅠㅠ 과연 잘 할 수 있을지...음이...참 불안정해서.......헤쿠........ㅋㅋㅋㅋ 벌써 다 잊어버린거 같기도 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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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人
작성시간
08.10.12
리나가 오늘 스카프 좋아하는사람에게 받았다고 자랑했어용ㅋ 아 부러웡ㅋㅋㅋ 인호는 힘내고 잘 견뎌내길. 이미 익숙히 아는것이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참 감사한 선물이에요ㅋ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10.12
오오........낼부터..연습....들어가는 건가요?>???ㅋㅋㅋㅋ 왠지....와쿠와쿠..하달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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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人
작성시간
08.10.11
선교사님~ 사진 잘 봤습니당~ ^^ 지난 주일에 몇 분 못 뵌 분들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ㅜㅜ 다음 주엔 다 같이 봤으면 좋겠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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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작성시간
08.10.07
우리교회 가족들 ... 모두 평안한지... 그동안 컴이 좀 아파서 들어오질 못했는데 반가워요^^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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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 안에
작성시간
08.10.07
휴...오늘 무사히 읽어서...다행이였습니다......ㅠㅠ 오오이를 오오키이...라고 한것만 빼구요....ㅠㅠ 긴쵸시스기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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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人
작성시간
08.10.05
지난주 중고등부교사 월례회. 청년부 월례회가 겹쳐서 갈 수 없었어요~ 하하:D 이번주에 뵐께요. 좋은 한주!!!
작성자
ciel
작성시간
08.09.30
흠.........제가 다음주는 읽는 군요.......ㅎㅎ 왠지 떨리네요....사람들 앞에서 한다는게......근데...일본어로 해야해요?? 아니면 한국어로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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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い人
작성시간
08.09.30
외박 짧게 갔다 왔어요~! JDC에 못간건 너무 아쉽네요_ 다음에 나가면 갈게요~!ㅎ
작성자
마이럽지s
작성시간
08.09.30
저번주는.....배탈이 나서.....가지를 못했네요...ㅠㅠ 한주한주 기대하고 있는데....ㅠㅠ 다음주는 꼭!!다같이 모여서...기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주도 행복하고... 승리하세용!!!뽕뽕!!
작성자
高い人
작성시간
08.09.29
한가지더, 제 입술의 고백이 삶의 고백으로 이어지길, 입술의 고백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삶의 향기로 퍼져나가길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9.26
다리놓는 사람들 찬양과 경배학교 워크샵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여러 여건으로 갈수 없을꺼라 생각했던 그시간 하나님께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12/9일까지 인데, 무사히 잘 수료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첫날 다리놓는 사람들 총무로 계신 박종암 목사님이 나오셨어요ㅋ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8.09.26
돌아오는 주일에 논크리스찬인 재일교포3세 친구들을 데리고 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얘길 했었는데 그 때마다 사정이 생겨서 못 왔던 친구예요.. 주님의 인도하심과 지키심이 있도록 함께 개도해 주세요.. ^^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08.09.25
여러분의 삶이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사랑하고 축복해요~**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08.09.22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모두 반가웠어요 *^^* 이번 한주도 승리! 하세용~*
작성자
신데렐라
작성시간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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