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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로로피아나와 언포천의 정신세계

작성자정의|작성시간11.04.27|조회수868 목록 댓글 16

원포천에서 로로피아나 결제금액 160만원에 대한 해명을 보았습니다.

로로피아나의 진실이라고 큼지막하게 써 놨더군요  

누군지 모르지만  애를 많이 쓴 모양입니다.  확인서까지 받았더군요

 

참 부끄러운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의 말이 맞다고 칩시다. 

확인서 내용을 보니 최목사님이 어떤 분에게 선물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내용을 올린걸 보니 최목사님과 연락을 한 모양이지요

최목사님께서 청바지 안 샀다고 말씀을 하시던가요?

제 손이 다 오그라듭니다.

 

로로피아나 매장에서 청바지 안사고 스카프 안산게 무슨 큰 자랑이라고.....

160만원짜리 양복 선물한게 무슨 자랑입니까?

대회협력비 카드로 지인 선물한게 잘한 짓입니까?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라서 좋으신가요?  기가 막힙니다.

 

목사님 참 통도 크십니다.  

어찌 교인의 헌금으로 160만원짜리 양복을 선물 할 생각을 하십니까

카드가 지갑에서 쉽게 나오시던가요?

카드를 양복점 쥔에게 건내주면서 교인들 얼굴이 생각나지 않던가요?

교회설립기념 작정헌금을 위하여 새벽잠을 쫒으며 신문배달을 했던 여성도님 얼굴이 안 떠오르던가요?

 

언포천에서는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라서 무척 행복한 모양입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거모냥 기뻐하네요.  정신구조가 참 희한합니다.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선물이라고 기뻐하는 그들을 보면서 아침부터 어이가 없어 글 한줄 올립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언포천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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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돌보신다wr | 작성시간 11.04.28 저도 무서워서 짧게 써요
  • 작성자蘇亭 | 작성시간 11.04.28 우리가 목사님을 비롯한 성직자를 존경하고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착각하여 자기들이 잘나서 교인들이 존경하는것으로 생각하여 군림하고 멋대로 해온 성직자들의 말로가 어떻하였는지? 역사가 기록해주고 있습니다. 늘 설교할때 강조한데로 자기 자신도 물러날때는 깨끗하게 신속히 처리 하시길 최목사님께 거듭 촉구 합니다. 그것만이 자신을 살리는 길입니다.
  • 작성자정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4.28 인류애 실천을 위해서 펀드를 했다고요? 지난 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인류애 실천이 목적이라면 그동안 왜 그렇게 속였습니까. 그렇게 당당하다면 성도들에게 다 밝히시지....
  • 작성자양배추 | 작성시간 11.04.28 로로피아나가 웃습니다~~푸하하!! 목사가 청바지나 스카프 아니고 양복이라고 해명 했다고~ 뭐가 중요한 줄을 모르는 ㅂㅂ인가 봅니다~~
  • 작성자무엇을상상하든그이상 | 작성시간 11.04.28 100억을 주무르며 펀드를 해도 무엇이 문제냐 하는 사람들에게 160만원 명품산건 문제도 아니죠~근데 왜 그걸 해명 하느라
    애를 쓰는건지???? 알수없는 정신세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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