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7
청바지가 아니라 양복이니까 최목사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 저들의 뇌구조가 정말 궁금합니다. 팩트는 청바지냐...양복이냐가 아니라 왜 교인의 헌금으로 160만원 상당의 금액을 개인적으로 선물하는데 썼느냐 하는겁니다. 본인의 월급이 1억 5000만원이 넘는데...그걸로 샀으면 아무 말도 안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팩트는 대외협력비로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답댓글작성자주사랑 샘솟는작성시간11.04.27
잘못이 없다고 우길 수야 없겠죠? 다만 목사님이나 그 가족이 교회돈으로 그런 고가의 명품을 마구 입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얘길 하고 싶은 것이겠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구요...청바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잖아요? 개인적인 유용이라는 점에서 접근해야하는건 생각이 안 되시는 듯...
작성자돌보신다wr작성시간11.04.27
우주만물 다 하나님것입니다 다 하나님것이라는 고백의 표시로 10분의 1 드린다 따라서 10분의 9도 하나님 것이다 주인의 것을 선하게 ,주인의 뜻을 물어가며 관리하고 주인이 원하는 곳에 사용해야한다 내꺼라고 생각하면 추락. 사과문은 ..
작성자빈들의 마른풀작성시간11.04.28
어떻게 하든지 간에 법인카드로 개인적으로 160만원짜리 명품을 샀다는거 아닙니까. 자신 양복 맹글어 입었다고는 하는데...법인카드로 어떻게??? 6억 목사가 아니라 4억5천이라고 빡빡 우기며 죄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아침부터 웃습니다~ㅋ
답댓글작성자버들개지작성시간11.04.27
허무하기도 할뿐더러,,억울하기도하고,,때로 인간적인 생각이 들때면,, 우리들 무슨 잘못 있나요,,왜 힘들어야 하나,, 성실히 교회 생활한 거 밖에,,하면서 혼자 중얼거리기도 하지요,,;; 이번 부활절,은혜롭지 못한 예배를 드린걸 생각하면 무지 속상하고,,,요사이엔 정말이지 일상의 정서까지 방해받고 있을 정도랍니다,,,ㅠ
작성자蘇亭작성시간11.04.28
우리가 목사님을 비롯한 성직자를 존경하고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착각하여 자기들이 잘나서 교인들이 존경하는것으로 생각하여 군림하고 멋대로 해온 성직자들의 말로가 어떻하였는지? 역사가 기록해주고 있습니다. 늘 설교할때 강조한데로 자기 자신도 물러날때는 깨끗하게 신속히 처리 하시길 최목사님께 거듭 촉구 합니다. 그것만이 자신을 살리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