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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라!

4월의 첫주 출애굽 시내산까지 그리고 배드로전서로 시작합니다.

작성자고상석|작성시간12.04.01|조회수68 목록 댓글 7

출애굽  13:1~ 19:15 시내산을 향한 여정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시내산에 도착하는 3개월의 여정을 다룬다.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은 기적적으로 홍해를 건너고 애굽군대를 물리친다.

물과 양식이 부족해 불평하는 백성에게 신실하신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보내주신다.

마침내 시내 산에 이르자 하나님과 언약을 맺기 위한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

제사장 나라 이스라엘이 세워지는 순간이다.

1.무교절과 초태생 규례  2. 유월절은 언제인가 3.모세오경에 나오는 유월절과 무교절  4.인도하시는 하나님  5.왜 먼 광야 길로 갔을까?  6. 홍해 도하의 이적과 감격   7.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8.아말렉과의 전투 9. 이드로의 충고  10. 시내산의 언약

 

 

베드로전서 ;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리라

베드로전서는 현재 고난을 당하거나 앞으로 고난을 당할 모든 성도에게 전하는 사도의 격려사이다.

베드로는 편지를 회람해서 읽는 성도에게 신앙을 잃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들은 특별히 구별된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고난의 이유 같은 철학적 문제 대신 고난에 어떻게 반응할지와 같은 실천적 문제를 말하며

성도의 신앙생활에 도전을 준다.

저자 베드로는 아람어를 말하는 어부 출신 치고는 그리스어 수준이 너무 높다는 견해가 있다. 베드로의 구두 진술을 그리스어가 뛰어난 다른 사람이 대필했을 수 있다. 편지 말미의 실루아노가 단서이다.

기록시기는 AD63-64년 사이 바울의 후기서신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1. 초기 기독교의 고난  2.기록장소   3.고난 가운데 품는 산 소망  4. 거룩한 삶  5. 산 돌과 거룩한 제사장

 

 

4월 첫주 종려주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히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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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3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중보자입니다. 그도 연약함으로 죄를 범하는 존재다. 그러나 그 직분은 하나님앞에 나가는 영광스런 일이다. 자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겸손히 고난을 받으시고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영광의 부르심을 성취했다. 고난은 영광의 예표입니다. <히브리서4:14-5:10 온전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And no one takes this honor on himself,but he receives it when called by God,just as Aaron was. 누구도 스스로 이런 명예를 받을 수 없고 아론처럼 오지ㅏㄱ 하나님의 소명이 있을때 받느니라.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4 바빌론이 유다를 멸망시킬때 모든 생명의 활력이 사라졌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 때문입니다.페허위에 다시 생명을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것은 새 언약입니다.옛언약은 돌판에 기록되었지만 새로운 하나님의 법은 마음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 유월절 만찬에서 다시 확인되었습니다.<에레미야31:27-37 마음에 새기는 은혜의 새 언약> "The days are comming,"declares the LORD,"when I will make a new covernant with the people of Israel and with the people of judah. It will not be like the covernant I made with their ancestors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lead them out of Egypt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5 예수님은 처음부터 음모를 알고 있었지만 자신을 죽이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이를 눈치채면 엄청난 불안감과 압박감을 겪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기이한 이여인의 행동을 칭찬하셨습니다. 게다가 여인이 한 일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 함께 기억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의 사랑과 헌신의 행위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낭비"였습니다.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오직 이 여인은 메시아의 죽음을 향유로 준비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마가복음14:1-11 거룩하고 아름다운 낭비> The poor you will always have with you,and you can help them ant time you want.But you will not always have me.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6 시편22편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의 현장을 미리보여줍니다. 버림받아야 할 우리를 위해 대신 버림받으신 예수님은 사람이 아닌 벌레처럼 취급당했습니다.이루 말할 수 없는 비방과 조롱을 받으며,인간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고통을 오롯이 감당하였습니다.게다가 아버지 하나님의 외면은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의 현실이었습니다. 고통없는 승리는 잇을 수 없습니다. <시편22:1-21 고난 중에 부르짖으신 그리스도> My God,my God,why have you forsaken me? Why are you so far from saving me,so far from my cries of anguish? Mo God,I cry out by day,but you do not answer,by night,but I find no rest.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07 예수님은 자신의 삶과 죽음으로 '성경을 응하게' 하셨습니다.하나님이 보내신 목적을 달성하였기에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로 철저한 소명중심의 삶이 되셨습니다. 죽음 이후는 하나님이 마무리하시어 다리를 꺽기지 아니한 것도, 창에 찔리신 것도 성경 말씀을 응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9:28-42 모든 것을 이루신 삶과 죽음> When he received the drink,Jesus said,"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것이 끝났다.(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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