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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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1 스가랴 선지자는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이 가져다 주실 승리를 묘사합니다. 그 모습에는 패권자의 위엄은 없습니다. 이 소박한 왕의 통치가 온 세계에 이를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예언을 성취하심으로서 자신이 구원의 왕임을 보여주셨습니다. <스가랴9:9-17 미래의 빛나는 승리를 소망하십시요> Rejoice greatly,Daughter Zion! Shout,Daughter Jerusalem!See,your king comes to you,righteous and victorious,lowly and riding on a donkey,on a colt,the foul of a d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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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2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은 성도가 거부해야할 유혹입니다.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위치에 있으면서 스스로 실천의 모범을 보이는 대신 교만하게 남을 판단하며 쉽게 정죄한 것이 법을 가르치는 선생과 바리새인입니다. <마태복음23:1-12 자기를 낮추는 자가 높아집니다> So you must be careful to do everything they tell you.But do not do what they do,for they do not practice what they preach........For those who exalt themselves will be humbleed,and those who humble themselves will be exal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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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3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중보자입니다. 그도 연약함으로 죄를 범하는 존재다. 그러나 그 직분은 하나님앞에 나가는 영광스런 일이다. 자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택과 부르심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겸손히 고난을 받으시고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영광의 부르심을 성취했다. 고난은 영광의 예표입니다. <히브리서4:14-5:10 온전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And no one takes this honor on himself,but he receives it when called by God,just as Aaron was. 누구도 스스로 이런 명예를 받을 수 없고 아론처럼 오지ㅏㄱ 하나님의 소명이 있을때 받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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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4 바빌론이 유다를 멸망시킬때 모든 생명의 활력이 사라졌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 때문입니다.페허위에 다시 생명을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것은 새 언약입니다.옛언약은 돌판에 기록되었지만 새로운 하나님의 법은 마음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 유월절 만찬에서 다시 확인되었습니다.<에레미야31:27-37 마음에 새기는 은혜의 새 언약> "The days are comming,"declares the LORD,"when I will make a new covernant with the people of Israel and with the people of judah. It will not be like the covernant I made with their ancestors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lead them out of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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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5 예수님은 처음부터 음모를 알고 있었지만 자신을 죽이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이를 눈치채면 엄청난 불안감과 압박감을 겪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기이한 이여인의 행동을 칭찬하셨습니다. 게다가 여인이 한 일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 함께 기억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의 사랑과 헌신의 행위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낭비"였습니다.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오직 이 여인은 메시아의 죽음을 향유로 준비하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마가복음14:1-11 거룩하고 아름다운 낭비> The poor you will always have with you,and you can help them ant time you want.But you will not always ha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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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6 시편22편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의 현장을 미리보여줍니다. 버림받아야 할 우리를 위해 대신 버림받으신 예수님은 사람이 아닌 벌레처럼 취급당했습니다.이루 말할 수 없는 비방과 조롱을 받으며,인간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고통을 오롯이 감당하였습니다.게다가 아버지 하나님의 외면은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의 현실이었습니다. 고통없는 승리는 잇을 수 없습니다. <시편22:1-21 고난 중에 부르짖으신 그리스도> My God,my God,why have you forsaken me? Why are you so far from saving me,so far from my cries of anguish? Mo God,I cry out by day,but you do not answer,by night,but I find no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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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7 예수님은 자신의 삶과 죽음으로 '성경을 응하게' 하셨습니다.하나님이 보내신 목적을 달성하였기에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로 철저한 소명중심의 삶이 되셨습니다. 죽음 이후는 하나님이 마무리하시어 다리를 꺽기지 아니한 것도, 창에 찔리신 것도 성경 말씀을 응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9:28-42 모든 것을 이루신 삶과 죽음> When he received the drink,Jesus said,"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것이 끝났다.(다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