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무더웠던 8월도 어느덧 하루 남겨놓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아직도 무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 높고 파란 하늘이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8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영금의 달 9월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30
상쾌한 아침입니다.. 8月의 끝자락 .....우리네 곁을 지나간 세월의 수레바퀴는 봄과 여름을 보내고 나의 곁에 찾아와 계절이 주는 기쁨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알게하며 우리에게 자연의 신비함을 보여주는 아름다운계절, 가을입니다... 오늘을 아름다운 인연 속에 기쁨과 사랑으로 맞이 합시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8
쉬워 보이는 일도 해 보면 어렵기도 하고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 집니다. 쉽다고 얕볼 것이 아니고 어렵다고 팔장 끼고 있을 것이 아닙니다. 쉬운 일도 신중히 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비 온 뒤 날씨가 화창하여서 날씨가 거의 가을 분위기 입니다. 무더위는 비와 함께 물러 갔는지 그리 덥지않고 기분좋게 화창하네요. 오늘의 맑은 하늘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항상 화창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멋진 인생, 아름다운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7
모기의 입이 삐뚤어 진다는 처서의 의미는 '더위를 처분한다'라고 합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 가을이 우리 곁을 찾아 올 날도 머지 않았나 봅니다. 조석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서서히 바뀌고 있음을 직감할 수가 있습니다. 이 소중한 하루하루와 여러님이 바라는 알찬 시간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월요일되십시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4
오늘은 24절기의 하나인 처서[處暑]입니다.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드는 절기로 양력으로는 8월 23일경, 음력으로는 7월 중순에 해당됩니다. 이 무렵이 되면 입추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합니다. '처서'라는 말은 바로 여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이 때가 되면 논둑이나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하는데, 처서가 지나면 풀도 더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쾌청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십시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3
오늘도 반갑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가장 우선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선 순위를 매길 수 없다면 가야 할 방향을 몰라서 해매는 것과 같습니다. 한 번 뿐인 인생, 보람되게 사는 한 방편도 자신의 마음을 따라 사는 길입니다. 갖은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 나는 길도 자신의 마음에 있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상이 있기에 꼭 고통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닙니다. 세상 천지에 널려있는 행복을 알면서 하필이면 고통과 번뇌를 못 벗어 날까요? 지금에 이 고통은 누구나 겪고 있습니다. 마음 한 번 바꾸어 바보처럼 큰 웃음 웃어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2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며 섹시함은 옷 맵시에서 나타난다. 그리하여 사랑은 이 모든 것에서 나타난답니다! 넉넉한 행복으로 즐거운 8월 셋째주 목요일 아침을 힘차게 열어 가세요.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