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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은 여왕의 계절이라고 하거늘
    - 잔인한 4월의 모든 액운은 모두 거둬 가시고 -
    ^*^ 부처님 오신날과 함께 자비로운 5월이 되었으면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5.01
  •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입니다.
    사랑 듬뿍 주고 받으면서
    행복한 한 달 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5.01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5.01
  • 여기 이렇게 돌마루에 걸터앉아 가는 4월을 바라봅니다.
    - 4월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아픔을 가져다 주었기에 -
    ^*^ 미련도 되돌아 봄도 없이 그냥 잘가시게 내버려 두렵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30
  • 실패해서 넘어지는 사람보다 자기가 먼저
    항복해 넘어지는 사람이 더 많다.
    그들에게 주고 싶은 것은 지혜나 돈이나 슬기가 아니고 뼈다.
    흐느적거리는 몸에 굵은 뼈를 넣어 주고 싶다.[헨리포드]

    4월30일 수요일,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30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30
  • 편안한 날 되십시요. 작성자 안산인가 작성시간 14.04.29
  • 비가 옵니다.
    - 참변을 당한 가족들의 슬픔을 아는 듯, 모르는 듯 -
    ^*^ 한 맺힌 어린 영령들의 눈물인양 오늘도 이렇게 비가 옵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29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29
  • 세상을 살아 가는데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주어진 환경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잔인했던 4월도 끝에 와 있네요.
    촉촉히 내리는 빗물에 다 씻어 버리고
    밝은 오월을 맞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29
  • 사랑하는 님에 넊을 달래주는 비소리 가슴을 울려주네요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 14.04.28
  • 온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비가 옵니다.
    - 실종자 가족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겠지만 -
    ^*^ 비는 여전히 온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네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28
  • 구봉산카페 반갑슴니다. 작성자 해룡 작성시간 14.04.28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28
  • 구봉산캎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27
  • 휴일 아침 비 소식이 있네요.
    잔인한 달, 사월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며
    은연자중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27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4.04.26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26
  • 벌써 여름의 문턱을 넘어 선건 아닌지
    - 오늘 따라 논에 못자리 물잡느라 분주한 농부들의 손놀림이 -
    ^*^ 한층 정겨워 보입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25
  • 사랑은...
    받기 보다는 주는 것이고,
    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이해해 주는 것이고,
    말하기 보다는 들어 주는 것이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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