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峰山 카페
회원2,11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구봉산산카페 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9.02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소식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kimc3392
작성시간
12.09.0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
12.09.01
활기 넘치는 즐거운 하루 편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2.09.01
구봉산카페 운영자님ㄴ출석인사드리비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9.01
폭염과 악몽의 태풍으로 얼룩진 8월이 가고 가을의 문턱 9월의 첫날 ! 가을이 주는 풍성함 처럼 우리님들 삶도, 마음도, 사랑도 ,행복도,,건강도, 새달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풀리고 아름다운 날들이 계속되시기를...^^*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9.01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
12.08.3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
12.08.31
8월 마지막날~잘 마무리하시고여 좋은밤 되십시요^^.
작성자
여 왕벌
작성시간
12.08.31
굽종산카페 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8.31
세월은 8월를 다 삼키고 오늘 하루만 남았군요. 태풍의 아픔을 하루빨리 추스리고 가을 들녘에 풍성함을 눈앞에 떠올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마음으로...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8.31
수고하신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영
작성시간
12.08.31
안녕하세요? 신입인사올립니다 지인 소개로 찻아오는 여 왕벌입니다 비바람을 몰고온 태풍으로 유쾌하지안네요 미리 예방하고 좋은시간되십시요 ^^.
작성자
여 왕벌
작성시간
12.08.30
늘 좋은 글 잃으면서 가끔은 여유를 가져봅니다~~!!
작성자
행복드림
작성시간
12.08.30
아홉개의 산 봉우리마다 아름다운 좋은 글 열리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십자성
작성시간
12.08.30
구봉산카페 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8.30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도 어김없이 다시 하루가 밝아 옵니다. 태풍의 세기에 비해 그나마 피해가 적어서 불행중 다행한 일입니다. 태풍에 대해 사전에 준비된 안전조치가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또 태풍이 온다는데, 이번 태풍 덴빈은 왜 또 우리나라로 오는지... 몹쓸 태풍일랑은 일본으로 좀 많이 가야 하는건데 많이 아쉽습니다. 옛말에 이웃끼리는 콩 한쪽도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데... 우하하하하!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8.30
수고하신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영
작성시간
12.08.2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
12.08.29
주일 지나면 아름다운 가을이 오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2.08.2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