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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아침이 오고 며칠후의 새달력이 시작되는 묵은 해의 끝자락에서
잠시 좋은 시와 감미로운 음악에 취해봅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작성자 관악 작성시간 11.12.25 -
하루에 몇번이고 카페에 들러, 주옥같은 글, 작품을 봅니다.
때론 소재가 되기도, 주제의 한 줄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이순을 넘긴 소생이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하는 핵심이더군요.
신묘년 한해도 저물어 가는군요.
운영자님 가정에 남보다 나은 행운과 행복이 넘치시길 바라옵고
지금처럼의 건강과 활기가 끝이 없길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메일에서 느낄 수 있는 베품을 염치없이 기다려도 될련지요 ?
댓글로 인사 올림을 이해 바람니다. 구봉산 카페 화이팅 !!!! 작성자 김병환 작성시간 11.12.24 -
맘이 따듯한 사람을 만나면 삶이 즐겁고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런 연을만나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안은것으로 믿어집니다.
좋은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성공인자 작성시간 11.12.24 -
구봉산 선생님 및 울회원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님 들 댁에도 웃을일만 행복한 일만 있으세요 고맙 습니다..♬♬ 작성자 박철운 작성시간 11.12.24 -
오늘은 동지입니다.
24절기 중의 하나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옛날에는 동지를 작은 설날이라고 하여
동지 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팥죽 많이 드시고 새해에도 건강 기쁨 가득 하세요^^*^^ ()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