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할 때는 진심만을 말하라.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 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좋게 만들 것이다.
오늘은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로 89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입니다....*^^* 작성자amen작성시간11.05.05
때론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있다. 가슴에 맺힌 말을 하지 못하면 화병으로 도지는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단지 할말과 하지 않을 말을 갈라야 할 것이며 상대에게 아픔이 되거나 비수가 되는 말은 눈에 티를 불어내듯이 골라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람의 혀'는 사람의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따금 짐승의 말을 하고 때로는 악마의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은 씨앗과도 같습니다. 혀가 뿌린대로 거둡니다. 사람이 천사의 말을 하면 천사가 되고 사랑과 감사와 축복의 말을 하면 그 말 그대로 열매가 맺힙니다....*^^* 작성자amen작성시간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