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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면 싱그러운 5월입니다.즐거운 달 잘보내세요. 작성자 키달리청운 작성시간 11.04.30
  • 비가 내리는 주말이지만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상부상조 작성시간 11.04.30
  • 구봉산님 많은매일 매일매일주심 정말감사해유/ 작성자 고송 작성시간 11.04.30
  • 비네리는4월마지막 주말 건강하게보네세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11.04.30
  • 뇌성 번개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봄날씨는 왜 따뜻해야 정상인것 같지요.
    사람도 그렇지요. 온순한 사람이 화를내면 더 무섭다는걸요.
    님들의 가슴에는 항상 따뜻한 봄날이기를 빕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4.30
  •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29
  • 좋은 하루 되세요 매우 감사 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29
  • 봄은 언제나 향기를 내 뿜고,
    그래서 우리는 그 향기를 맡고 싶어하며
    여름은 그 경쾌한 파도함 때문에
    우리는 그 여름을 기다립니다.
    또한 가을은 파랗고 높은 하늘이
    수확과 결실을 맺고 사랑마져 익어가기에
    우리는 늘상 그 가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계절의 마지막인 겨울을
    또 손꼽아 기다리곤 합니다.
    연인과의 노래가락과 정담이 아름답는가 하면
    또한 하얀 포말이 이는 겨울의 파도가
    우리들을 미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주말까지 비가 계속 내린다고 하는데
    이 비가 농촌의 들판과 보리밭에 푸르름을 더해주고
    모내기 준비에 바쁜 일손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29
  • 아직은 새벽 바람이 차가운 4월의 끝자락에 다달았습니다 4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5월엔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장대성 작성시간 11.04.29
  • 웃음을 아는 사람은 사랑을 알고 남을 위해 배려의 마음도 많다고 합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29
  • 반갑습니다, 오늘아침에도 좋은 글 과 아름다운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29
  •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작품 보네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찬오 작성시간 11.04.29
  • 항상 좋은 작품과 좋은 글들을 보여주시는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 함니다'
    더욱 발전 있기를 기원 합니다
    작성자 영주 작성시간 11.04.28
  • 일교차가 심하기는하나 철쭉꽃이피어나는 화창한 날씨였지요. 편안하고 정다운 저녁 되세요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04.28
  • 소유한다는 것은
    소유를 당하는 것이며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가질 때
    우리의 정신은 부자유해 지며
    시기와 질투와 대립이 온다

    적게 가질수록 많이 사랑할 수 있다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비가내려 쌀쌀한 날씨탓에
    봄이 잠시 멈춘것 같네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만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28
  • 구봉산님 오랫만이에요. 평택으로 이사 왔으니 뵈어야지요? 찾아 주실줄 알고 기다립니다. 작성자 이룻 작성시간 11.04.28
  • 안녕하세요 , 오늘도 흐린 날씨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기분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28
  •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27
  •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은 그의 안부가 궁금해서도
    그를 만나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나는 나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고
    내가 지내왔던 길은 보배로운 추억이 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이미 그럴 수 없는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사람이기 때문이다.

    먼 훗날 우연이란 다리 위에서 그를 만나게 된다면
    지평선과 하늘이 입맞춤하는 곳에서 그를 맞게 된다면
    그 날에 걸맞은 고요한 미소 한자락 전하고 싶은 것이다.

    저절로 음악이 되고 시가 되어
    나의 삶을 채워준 그에게
    사랑을 눈뜨게 해 준 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대신 하고 싶은 것이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27
  • 오늘아침에도 좋은 글 과 아름다운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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