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내것이 어디 있던가> 언젠가 우리에게는 지녔던 모든 것을 놓아 버릴 때가 온다. 반드시 온다! 그때 가서 아까워 망설인다면 그는 잘못 살아온 것이다. 본래 내 것이 어디 있었던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었을 뿐인데. 그러니 시시로 큰마음 먹고 놓아 버리는 연습을 미리부터 익혀 두어야 한다. 그래야 지혜로운 자유인이 될 수 있다. - 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中 에서 -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따뜻한봄날 편안하시고 곱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amen작성시간11.04.20
베푸는 것은 명예나 이익을 위해서도 아니고 세상을 기만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남에게 베풀었다고 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거나 은혜를 갚을 것이라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 베풀 때에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말 것이며 또한 베풀 상대를 가려서도 안 된다. -열반경-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4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 주는군요.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소망합니다....*^^*작성자amen작성시간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