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峰山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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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님! 안녕하십니까? 짧은면서도 가슴에 닿는 글을 보내주심에 먼저 감사드려요. 메일을 80명의 친지들에게 보내다 보니 본이 아니게 보내신 구봉산님에게 보냈네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최옹
작성시간
11.04.06
오늘도 좋은글 감동으로 읽습니다. 감사 드리며 날마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6
감사함을 한소쿠리 담아 새벽의창앞에 갔다 놓아습니다. 언제나 좋은글에 늘 감동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4.06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05
매우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5
오늘도 하루가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5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의 삶 말입니다. 덧없이 늙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길밖에 없습니다." 지나간 일을 던지라는 것은 과거를 무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잘 삼키라는 뜻입니다. 지난 일들을 꿀꺽 잘 삼켜서 어제보다 오늘을 더 새롭게, 더 멋있게 살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吉日인 三月三辰에 淸明이어서 植木하기에 좋은날입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5
구구절절 가슴에 남아 ,살아 숨쉬는 귀중한 산 지식입니다. 산행시는 정상석의 정기를 안아 봅니다.
작성자
김병환
작성시간
11.04.05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즐겁고 힘차게 한 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5
좋은 작품 보내주셔서 많은 교훈과 위로와 평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11.04.05
구봉산카페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04
좋은 작품, 자료 많이 올려주시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4
찬바람이 불어서 감기들기 십상이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좋은 글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4
수준 높은 카페를 운영하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4
보내주신메일그림 잘봣어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셔요
작성자
목련꽃
작성시간
11.04.04
보내주신 좋은작품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강진바다
작성시간
11.04.03
좋은 작품 보내주셔서 많은 교훈과 위로와 평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3
좋은 글 올려주심에 항상 감사 드리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3
감사합니다. 만사형통 기원!
작성자
이병렬
작성시간
11.04.03
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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