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5일동안 빌빌거렸던 하이퐁
올해도 찾아왔네 백수건달이 ~
이동상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레쩬이 풍만한 글래머라는것 ㅋㅋㅋ
찾아온 도선비치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개미새끼 한마리없다
어? 개미아닌 사람이 보인다 ㅋ
갖가지 구름이 예쁘다
더우니깐 여기도 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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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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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8 아니요 지난 8월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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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벳지바고 작성시간 19.11.28 하이퐁은 도선, 깟바섬 등 바닥가외엔 그닥 볼 곳이 없죠...
6년전에 떡공장은 한사라에 1만원정도 했던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9 6년전에 떡 한접시에 1만 원이라... 무척 저렴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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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nh314 작성시간 19.11.29 잘 보았습니다.
배경음악 좋습니다. 수십년전 여름이 시작되면 라디오에서 불티나던 음악 이었지요. 만리포 사랑, 해변의 여인 등등.
젊은시절의 여름이 생각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9 그렇죠 70년대 히트한 노래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