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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가요. 하이퐁 도선비치

작성자윤 브리너|작성시간19.11.28|조회수896 목록 댓글 10


     작년에 5일동안 빌빌거렸던 하이퐁






    올해도 찾아왔네 백수건달이 ~












    이동상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레쩬이 풍만한 글래머라는것 ㅋㅋㅋ












    찾아온 도선비치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개미새끼 한마리없다












    어? 개미아닌 사람이 보인다 ㅋ






    갖가지 구름이 예쁘다
















































   더우니깐 여기도 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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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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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8 아니요 지난 8월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벳지바고 | 작성시간 19.11.28 하이퐁은 도선, 깟바섬 등 바닥가외엔 그닥 볼 곳이 없죠...
    6년전에 떡공장은 한사라에 1만원정도 했던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6년전에 떡 한접시에 1만 원이라... 무척 저렴했네요 ㅋㅋㅋ
  • 작성자ynh314 | 작성시간 19.11.29 잘 보았습니다.
    배경음악 좋습니다. 수십년전 여름이 시작되면 라디오에서 불티나던 음악 이었지요. 만리포 사랑, 해변의 여인 등등.
    젊은시절의 여름이 생각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 브리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그렇죠 70년대 히트한 노래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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