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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새싹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작성시간26.06.10|조회수15 목록 댓글 1

눈물한방울의 싹

한줄기 햇살에 어둠을 뚫고
피어나오듯

작은 씨앗이 언젠가 나무가되듯
우리 마음속 꿈도 조용히
자라 날거야

오늘 한걸음이 내일의
꽃이 될테니

천천히 그러나 꾸준이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들은
아름답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강원도 끝자락
갈라망 삼척
바닷가 전경..
⚘️🎉


사랑은, 눈물 한 방울에
씨를 틔우고
파도처럼 다가와
마음 깊이 스며들어
시간이 흘러도
가슴에 여전히
남아있는 그리움
눈물로 피어났지만
언젠가 미소로
꽃피길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그 씨앗을 가슴에 품어봅니다.

애모/위일청

사랑은 곁에 있을 때보다
떠난 뒤에 더 선명하게
피어나는 꽃입니다.
보고 싶다는 말보다
그리움이 먼저
눈물이 되고,
잊으려 할수록
가슴 깊은 곳에서
당신의 이름은
더 환하게 빛납니다.
오늘도 별빛 머무는
창가에 앉아
오지 않을 당신을
조용히 기다립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면,
나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시가 익는 밤, 밤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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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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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수(서울) | 작성시간 26.06.11 애모-김수희의 노래를 위일청이 부르는가 했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 분야 많은 노래의 주제가 사랑인 듯 해요.
    사랑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노래하는지 아시는지요.
    밤별님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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