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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소나기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2

소리소리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가장 멀리 가는 발자국이다.
바람이 지나간 숲길에도
파도가 돌아선 바닷가에도
남겨진 것은 결국 소리였다.

누군가의 웃음은
세월이 가슴에 머물고,
누군가의 한숨은
낡은 창문 틈으로 스며들어
밤마다 별빛처럼 내려앉는다.

그래서 우리는 안다.
사람은 떠나도
그 사람이 남긴 소리는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운 사람의 마음에
조용히 닿을지도 모른다. 🌙

빗속에서누가우나/남진

꼬마인형/최진희

참새와허수아비/조정희/AI음성으로 노래을듣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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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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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수(서울) | 작성시간 26.06.15 요즘 매일 10,000보 걷기를 해요.
    아침에 뒷벌공원에서 4-5,000보 걷고, 나머지 5-6,000보를 수시로 채워요.
    그러면 손목닥터, 은행 앱 등에서 돈도 공짜로 줘요^^
    이번 주에는 비 좀 내려주면 좋겠어요.
    용마골짜기가 바싹 말랐어요ㅜㅜ
  • 작성자밤별.시와 음악이 익는 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친구들이 그런 앱으로 걷기 많이들 하더군요
    참 좋은거 같아요 ㅎ
    비가 어제는 마치
    천둥번개 동반 밤에는 비가 내리더니 좀 아싑지 말입니다
    어제는 벌 꿀 산속에
    따러 갔다 40방 쏘였어요
    자주 쏘이다보니
    괜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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