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낚시광 작성자다올| 작성시간09.01.14| 조회수9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왕, 작성시간09.01.15 낚시인에게만 있는 추억들이지요,,ㅎㅎ,,,70년대 충주땜의 어느날 밤낚시,,지렁이가 들어간줄도 모르고 먹은 김밥들,,,아주 맛있었지요,,낚시에 얽힌 추억 이랍니다,ㅋㅋ,,, 토룡탕도 못먹어 봤는데~~,,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5 지렁이를 드셨나요 우엑!! 왈츠 동영상만 올리시지 마시고 댄방에 나와 실력을 보여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언니 작성시간09.01.15 이그 난 지렁이가 젤 싫은디 글을 보는순간 온몸이 오싹 정말 징거러 ...........싫어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5 저의 어머님도 88세이십니다 오라버님이 편안히 모셔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09.01.1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리드래이요 이빨로 뜯어본 지렁이 맛이 어떻드래이요 비릿 하드래이요 지금도 근질거리고 꿈에 보이드래이요 방한칸에 살던행복 오래토록 간직하시고 앞날의 행복도 빌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5 지렁이가 빠짝 마르니 오징어다리 같이 질기드라구요 청산님도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내들 작성시간09.01.15 아이쿠...........신나는 하루였겠네요/ 남편은 반성하라,각성하라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29 신나는 하루였지요 낚시가방에 끼어있는 놈들이 너무 징그러워 치우지도 못하고 아가업고 밤을 새웠답니다 구정 잘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미래 작성시간09.01.16 살아 있던 몇 마리 지렁이..어떻게..됐어 요?.. 비온뒤...지렁이 많이 나오면 저는.길가다 집어서 풀속에 넣어줍니다.마음이고와서가 아니라 그러면..제게 좋은일 이 생길것 같아서요 ㅎㅎㅎ 자기만족이죠 완전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6 숙직하고 돌아온 남편 살은놈 모아모아서 화단에 묻어뒀죠 머리속엔 낚시 생각밖에 없던시절이였구요 지금은 낚시하려면 고기도 불쌍한 생각이들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향 작성시간09.01.17 으아~~~~얼마나 놀랬을까요. 뱀이나 지렁이들은 여자들의 천적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누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7 저는 어렸을때 산골에서 살아서 뱀은 좋아하기까지합니다 그런데 무섭지도않은 지렁이나 송충이는 정말 싫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