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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내가 왜 그걸 몰랐을까?(성당 오빠)

작성자이젤| 작성시간18.01.13| 조회수414|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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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향적 작성시간18.01.14 이젤 앗 자정 너머까지 글을 주시고..
    네 이제는 네식구 다 교중미사.
    그데 이 딸, 반주단 성가대 다 하는데도 감감 무소식 ㅜㅜ

    ps : 님께 예전에 문의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6촌누님이 인사동에서 그림 개인전 을 했는데,
    제가 한 점도 안샀습니다. 이거, 큰 실례 죠 ?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4 향적 저는 4촌 형제들도 아무도 안사시더군요
    제가 한점씩 드리긴ㅇ했습니다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드시면 한점 사시면되고 그게 아니면 약간의 축의금 정도면 좋겠죠

    마음에도 안드는데 촌수관계라고 사시게 되면 작가도 부담돼요
  • 작성자 다우너 해치 작성시간18.01.14 하하하. . . .
    사랑은 용기 있는 자가 차지하는 건데. . . .

    꾸벅!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4 그러게요
    성장과정 이겠지요
    그런 작은 아쉬움이로 인해 용기를 배우는. .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여기 작성시간18.01.14 누구든 그때?는 몰라요 ㅎ 늘 지나고 나면 깨닫게 되죠~
    사람이 살다보면 다 때가있죠..
    때.. 그 때를 잘 알아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ㅎ
    인간의 어리석음에 그 때를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게 문제죠^^
    글 잘 보고 공감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4 맞습니다
    맞고요

    시간과 공간이 일치해야 인연이 만들어지는게
    우주원리인데 말이죠
    좋은 휴일 되세요
  • 작성자 유성별 작성시간18.01.14 이젤님 고향이 대구인가 봐요. 저도 대구에 정착하며 살고 있답니다.
    저도 첫사랑이 있지요. 황순원의 소나기 같은 첫사랑이요. 기회되면 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저도 한때는 송중기 같은 미남이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4 대구에서 학교다니고 지금은 대전에서 살지요
    지금도 송중기가 보면 울고 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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